과학기술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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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15일, 한국녹색당 주최의 좌담회에서 조경숙 씨가 친밀한 관계에서의 폭력 피해자를 위한 디지털 증거 수집 기술을 소개했다. 이 기술은 피해자가 안전하게 증거를 수집하고 보존할 수 있도록 돕는 프레임워크를 제안하며, 법적 및 심리적 지원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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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는 녹색당 과학기술위원회 회원으로, 성평등가족부 간담회에 참석하여 장애인과 여성 개발자의 문제를 논의했다. 그는 디지털포용법과 관련한 기술의 민주화를 강조하며,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의 중요성을 제기했다. 시민의 의견이 반영되는 변화의 필요성을 주장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