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당 과학기술위원회 김태희
피지컬 AI를 아시나요? 피지컬 AI는 결국 로봇입니다. 원래 로봇은 인간이 모터 하나하나를 어떻게 움직일지를 계산하고 명령해야 했는데요. 지금 유행하는 LLM(Large Language Model)이 기본적으로 말을 만드는 기계라면. 이러한 인공지능 기술을 로봇에 적용하자는 것이 피지컬 AI입니다. 피지컬 AI는 이른바 디지털 트윈1으로 불리는 가상현실 시뮬레이션에서 학습하고 연습하고요. 카메라를 통해 사물을 인식하고, 이른바 VLA(Vision – Language – Action) 신경망2 기술을 통해서 어떻게 행동할지를 스스로 계획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3

물론 이런 피지컬 AI가 노동자를 대체하려면 아직 멀었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서울대 박종우 교수는 쓸만한 휴머노이드가 나오려면 20년은 걸릴 것으로 전망하기도 했습니다. 이는 로봇 공학의 고질적인 문제인 “모라벡의 역설(Moravec’s paradox)”4 때문인데요. 예를 들어 인간에게 어려운 미적분이나 체스, 심지어 코딩이나 수학도 AI가 척척 해내고 있습니다만. 인간에게는 쉬운 “물건을 집어서 옮기는 것” 같은 것은 정교하게 촉각을 통해 얼마나 힘을 줘야 할지 조절하지 않으면 계란은 터져버리고, 종이 상자는 구겨져 버릴 것이기 때문입니다.5
피지컬 AI 전환에 올인하는 이재명 정부
하지만 몇 년이 걸릴지에는 의견이 갈리더라도, 언젠가 피지컬 AI가 도래할 것임은 분명해 보입니다. 그러면 한국 정부는 이에 어떻게 대응하고 있을까요?

올해 저는 폴티 AI 정치 클럽을 운영하면서 구윤철 경제 부총리가 썼던 [AI 코리아]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책에서는 “인간 대신 AI가 일하는 미래”를 이야기하면서, 저출산으로 일할 사람이 줄어드는 문제를 피지컬 AI로 돌파하자고 제안했는데요. 피지컬 AI, 그러니까 로봇이 일을 하고 인간은 기본소득을 받으며 살아가는 포용적 성장의 길을 가겠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일까요? 이재명 정부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된 후로 “왜 피지컬 AI인가”를 발표하시기도 하고요. “피지컬AI 세계 1등”6을 목표로 “AI에 올인”하겠다는 발언도 반복적으로 했습니다.7 이번 3대 메가프로젝트에서도 언론과 시민단체의 이목은 반도체와 AI 데이터센터에 집중되어 있습니다만, 피지컬 AI는 당당하게 “3대”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3대 메가프로젝트 발표회를 통해서 영남권을 중심으로, 제조업 AI 전환(M.AX8), 핵심기술 확보(Master), 양산 체계 구축(Mass Production)이라는 ‘3M 전략’을 내걸었습니다. 삼성전자, 현대차 등 각종 제조업 현장에 매년 1,000대 이상을 현장에 보급하고요. 액추에이터9·로봇손·센서 등의 부품을 국산화하고, 더 나아가서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10을 만들고, 향후 5년간 AI 로봇 전문인력 1만 명을 양성하며, 새만금에는 로봇 파운드리11와 부품 클러스터를, 대경권에는 로봇 테스트 필드를 조성하겠다고 합니다.12
로봇이 일하고 인간이 기본소득 받는 유토피아가 올 수 있는가?
당연하지만 로봇이 일을 하면 인간은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이 들 수밖에 없습니다.

최근에 언론에 보도된 것처럼 현대차는 로봇 제조회사인 보스턴 다이내믹스를 인수했었고요. “아틀라스”라는 이름을 가진 휴머노이드를 이미 미국 현대차 공장에 투입했다고도 합니다.13 아직 실험적인 단계이지만, “5~10년 내 산업 현장에 ‘수천 대 규모’의 휴머노이드를 배치하겠다”라는 것이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계획입니다.
이에 현대차 노조는 즉각 반발했습니다. 당연하지만 회사의 목적은 “인건비 절감”이기 때문이었습니다. 노조는 “노사 합의 없는 신기술 도입은 단 1대의 로봇도 현장을 들어올 수 없다는 것을 명심하라”고 경고했습니다.14 최근에는 “현대자동차 노조가 10년 만에 처음으로 전면 파업에 돌입”하기까지 했습니다.15 요구안에는 “AI 관련 고용·노동조건 보장”이 포함되었고요. 근로 시간 단축에 대응할 수 있도록, 시급제를 완전 월급제로 바꾸자는 요구도 있었습니다.16 세계 최초 AI에 맞선 파업 사례로 해외 언론에 주목받기도 했습니다.

이에 기본소득당의 대선 후보였던 오준호 씨는 “국민 배당형 AI 국부펀드” 등을 통해 AI 인프라 구축과 AI 전환에 공공 투자하고, 그 공유부에서 나오는 이윤을 통해 국민에게 기본소득을 주자고 제안하기도 했습니다. 미국 “보이스 포 체인지(Voice for Change)”의 로드맵에 따르면 2032년까지 초과이윤과 로봇세, 데이터 세 등 다양한 재원을 통해서 “2032년까지 미국인에게 2025년 물가 기준으로 성인 1인당 월 1,500달러, 아동 1인당 월 500달러를 지급”할 수 있다는 내용도 소개했습니다.17 이러한 기본소득 정책은 앞서 구윤철 총리의 발언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재명 정부의 이른바 “AI 기본 사회”가 지향하는 방향이기도 합니다.18 각종 AI 기업의 대표들도 AI 기본소득을 주겠다. 약속하고, 일론 머스크는 한술 더 떠서 “미래에는 ‘보편적 고소득(Universal High Income)’의 시대”가 올 테니 저축할 필요가 없다고도 했죠.19
하지만 이러한 방향에 의문을 가지게 되는 이유도 있습니다.

결국 이러한 재원이 마련되려면 엄청난 성장을 통해 “대체 불가 대한민국”이 되어 “투자”가 성공해야 합니다. 기업은 나랏돈으로 투자받으며 이 모든 것이 공익이라고 포장하고 있는 것이죠.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정부와 국회는 각종 특별법을 통해 3대 메가프로젝트에 물과 전기를 몰아주고, 기업 유치를 위해 수많은 혜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핵발전소 수명 연장은 물론 신규 핵발전소와 SMR(Small Modular Reactor)20도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데이터센터의 생태 영향은 재생에너지만 사용하면 충분한 것도 아닙니다. 이미 이재명 정부는 태양광과 풍력에 막대한 투자를 약속했지요. 하지만 재생에너지는 더 나은 대안일 뿐이지 무한정 늘려도 되는 청정에너지가 아닙니다.
그런데 이렇게 생태를 파괴하며 지은 데이터센터나 피지컬 에이아이 로봇이 일자리를 만들어내는 게 아니라, 오히려 일자리를 없애고요. 노동자의 파업을 로봇으로 대체하겠다며 위협한다면 노동자가 어떤 힘을 가질 수 있을까 싶습니다.

성장 중심 예산 편성에 복지나 양극화 해소에 들어가는 예산이 부족해질 수 있다는 우려에 이재명 대통령은 트위터를 통해 “지금은 전 정권이 만든 ‘성장 보릿고개’라 일단 성장 회복에 더 주력해야 한다”라며 “성장 포기 복지 확대는 있을 수 없고 성장 복지 동시 확대는 이상적이나 비현실적이며 부득이하게 현재는 성장에 집중하여 파이를 키울 때라고 본다”라고 답하기도 했습니다.
심지어 정부는 고용노동부를 통해 “경영 성과급 등 노동쟁의 대상 시행 지침”을 발표하면서 경영 성과급은 물론이고, “AI·자동화 설비 도입과 공장 신설·해외 투자·생산기지 이전, 사업 매각 자체는 의무적 교섭 대상이 아니다”라고 못 박기까지 했습니다.
그렇다면 교섭력이 없는 노동자의 요구가 어떻게 정치적으로 관철돼서 기본소득을 받을 수 있을까요? 참 의문스러운 일입니다.
피지컬 AI는 비정규직과 하청, 청년 실업, 지역 소멸 문제를 풀 수 없다
더 나아가 성장과 기술 발전만으로 모든 문제가 해결되고 기본 소득도 쟁취할 수 있으리라는 주장은 문제가 있었습니다. AI와 피지컬 AI 이전에도 기술은 이미 엄청나게 발전해왔기 때문입니다. 한국은 IT 강국으로 유명하고, 로봇 사용률이 세계 1위입니다.21 심지어 AI 도입 속도도 1위를 기록했습니다.22 그런데 노동 시간 역시 2010년 2,163시간에서 2025년 1,833시간으로 급격히 줄어들었는데도 여전히 6위입니다. OECD 국가 중에 우리보다 노동 시간이 긴 국가는 멕시코, 코스타리카, 칠레, 그리스, 이스라엘밖에 없습니다.

이미 작년 과학기술위원회 발표에서도 소개해 드린 것처럼 더 효율적이고 생산적인 기술이 나온다고 해서 우리 삶이 나아지고 행복해지는 게 아닙니다.23 비정규직과 하청, 청년 실업, 지역 소멸과 같은 문제는 AI로 해결되는 게 아니라 더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기술 발전으로 인해 새로운 일자리가 생긴다고 말합니다. 마치 모두가 정부의 직업 전환 교육만 받으면 개발자나 로봇 엔지니어, AI 엔지니어로 취직할 수 있을 것처럼 말입니다.
하지만 기술 발전이 만들어낸 일자리는 플랫폼 노동이었습니다. 배달의 민족 배달부와 같은 플랫폼 노동자들은 노동법의 보호를 받지 못하고 점점 줄어드는 저임금에 시달리고 있지요. 수많은 부트캠프와 국비교육으로 양산된 프로그래머도 그렇습니다. 최근 4년간 줄어든 청년 일자리의 94%가 AI 노출도24가 높은 “정보서비스업과 출판업, 컴퓨터 프로그래밍” 분야에서 나왔습니다.25 피지컬 AI가 거품이라면 투자가 망해서 문제이고. 피지컬 AI가 성공한다면 이제 제조업 일자리도 똑같이 무너질 것입니다. 그러면 또 새로운 국비교육을 제공하면 문제가 해결되는 것일까요?

저는 최근에 AI의 지역 영향을 토론하기 위해 울산에 다녀왔습니다. 정부는 3대 메가프로젝트를 통해 지역 균형 발전을 도모하고, 지역을 살리겠다고 합니다.
역설적으로 피지컬 AI를 추진하는 명분은 인력난입니다. 청년은 취업할 곳이 없다는데, 기업은 일하려는 사람이 없다고 합니다. 청년이 지역을 떠나고 출생률이 떨어지니 노동자가 부족해서 로봇을 써야 한다는 것이죠. 하지만 왜 청년이 지역을 떠나고 신규 인력을 구하기 어려울까요? “조선업은 높은 노동강도와 열악한 작업환경 탓에 신규 인력 유입이 쉽지 않다”라고 합니다.26
하지만 열악한 작업환경은 자연법칙이 아닙니다. 1990년대 초반엔 20% 수준이었던 하청 근로자 비율이 2024년 63.9%까지 뛰었습니다.27 노란봉투법 이후 울산에서는 많은 하청 노조가 교섭과 파업을 요구했습니다. “원청과 수백, 수천 개 협력업체가 긴밀하게 연결된 수직계열화 구조”가 있고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에도 산업재해 사망사고가 이어졌다”라고”위험 작업의 상당 부분을 하청이 맡는 현실”이 있었습니다.28 청년이 떠나는 이유는 “단순히 임금이 낮아서가 아니라, 위험하고 불안정하며 삶의 질이 떨어진다고 느끼기 때문”이라며 “새 산업 들어온다는 말만으로 청년을 설득하기는 어렵다”는 지적이 뼈아픕니다.29
피지컬 AI 버블에 올인하지 않는다면, 어떤 대안이 있는가?
그러면 우리는 기술 발전과 피지컬 AI 를 거부하는 것밖에 대안이 없는 걸까요? 당연하지만 그런 이야기가 아닙니다.
저 역시 중학교 때까지 로봇을 만드는 사람이 되고 싶었고, 방과후 학교에서 로봇을 만들고, 납땜하고, 코딩을 배우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우리가 미워하는 것은 기술 자체가 아닙니다. 생태적 한계를 넘어서고 노동자의 입을 막는 자본과 정치의 폭주를 비판하는 것일 뿐입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어떤 전환인가? 그리고 누가 결정하는 전환인가?에 있습니다.

체제전환운동 포럼의 디지털 정의 운동 세션을 소개했던 뉴스레터에서 말했던 것처럼 피지컬 AI나 로봇이나 IT 자동화나 결국 기술은 일을 줄일 뿐입니다. 예를 들어 AI가 노동자를 대체하고, 이제 반도체 설계와 연구까지 AI가 자기 발전할 수 있다고 말하면서, 근로 시간 감축은커녕 주52 시간을 넘어선 9-9, 12시간 노동이 불가피하다고 주장한 김정관 산업부 장관의 발언은 모순입니다.
피지컬 AI는 노동자의 신체적 피로를 줄이고, 신체적인 어려움이 있는 사람도 제조업에서 일할 수 있게 해주는 발판이 되어줄 수도 있습니다. 용접공으로 일하다 로봇 조종사가 되어 “과거에는 무거운 장비를 짊어지고 비좁은 블록 사이를 오가며 유독성 흄(용접 연기) 가스를 직접 마셔야 했지만, 지금은 세팅만으로 작업이 끝난다. 안구 충혈이나 근육통도 사라졌다”라는 한 노동자의 인터뷰에서 생각해 볼 지점은 분명 있습니다.30
물론 근로 시간 감축과 기본소득은 앞서 살펴본 것처럼 AI 기업가도 말합니다. 자본가들의 “성공하면 나눠줄게.”라는 약속을 믿을 수는 없습니다. 울산 김상욱 시장도 이미 “울산은 노조 조직이 강하다. 노동자 동의 없이는 AX 전환은 한 걸음도 불가능하다.”라고 인정한 바 있지요. 결국 저항 없이는 동의할 기회조차 사라질 것입니다. 앞서 살펴본 것처럼 이미 정부는 AI 도입에 반대하는 파업을 불법으로 규정하려 하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 노동과 지역을 위해 생태를 희생시켜야 한다는 것 역시 가짜 모순입니다. 설령 그렇다 해도 18.4GW급 데이터센터를 막 지어도 되는 것은 아니지만요. AI의 효율성은 매년 지수적으로 좋아지고 있고, 더 많은 AI를 쓰기 위해 더 많은 데이터센터가 필요한 것도 아닙니다. 피지컬 AI는 보통 데이터센터보다 로봇에 내장된 소형 LLM이 사용되는 점을 고려하면 더욱 그렇지요.
우리는 기존의 운동을 넘어 더 큰 투쟁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AI 데이터센터와 피지컬 AI를 위한 학습 데이터 제공을 거부하면서, 생태적이고 공공적인 대안적 풍요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이는 노조와 환경 운동, 시민단체뿐만 아니라, 청년과 여성, 하청과 이주 노동자, 지역 주민과 자영업자까지… 모든 이들이 함께하는 더 큰 투쟁을 조직화하지 않으면 불가능한 일입니다. 녹색 성장이라는 그린워싱31을 넘어 “어떤 생산은 줄여야 하고, 어떤 생산은 바꾸어야 하며, 어떤 생태적 한계는 넘지 말아야” 하는지 기업과 정부가 아니라, 시민이 직접 결정할 수 있어야 합니다.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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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석
- 공장이나 도로를 게임 그래픽처럼 컴퓨터 안에 똑같이 만들어 둔 것. 로봇이 실제로 부딪히고 망가지기 전에 가상 공간에서 수만 번 연습할 수 있게 해줍니다. ↩︎
- “본다 → 말로 이해한다 → 움직인다”를 하나로 연결한 AI. “저 컵을 집어”라고 하면 카메라로 컵을 찾고, 지시를 해석하고, 팔을 어떻게 뻗을지 스스로 계획합니다. ↩︎
- Physical AI 핵심 논문 14편 리뷰 | 2025년까지의 기술 흐름 총정리, 엥지유니버스 | 로봇 엔지니어, 2025-12-13 ↩︎
- 사람에게 어려운 일(미적분, 체스)은 컴퓨터에게 쉽고, 사람에게 쉬운 일(계란 집기, 계단 오르기)은 컴퓨터에게 지독히 어렵다는 오래된 관찰. ↩︎
- “쓸만한 휴머노이드 20년 걸린다”…산학연, 로봇 상용화 환상 경고, 지디넷코리아, 진운용 기자, 2026-05-28 ↩︎
- 피지컬 AI 1등 어떻게? 경제부총리에게 묻는다, , KBS뉴스, 2026-01-29 ↩︎
- 구윤철 “AI는 ‘올인’…향후 5년 한국경제 골든타임”, KBS뉴스, 2025-09-29 ↩︎
- AI 전환 — 회사의 일하는 방식 전체를 AI 중심으로 갈아엎는 것. 본문의 M.AX는 이걸 제조업에 적용한다는 정부 명칭입니다. ↩︎
- 로봇의 근육에 해당하는 부품. 전기를 받아 실제로 관절을 움직이게 하는 모터 장치입니다. ↩︎
- 피지컬 AI 기본 모델, 예를 들어 조립용 로봇을 따로따로 만드는 대신, 일단 온갖 동작을 두루 배운 기본 모델을 만들어 놓고 현장마다 조금씩 손봐서 쓰자는 접근입니다. ↩︎
- 설계는 다른 회사가 하고 생산만 맡아 하는 공장. 반도체의 TSMC를 떠올리면 됩니다. ↩︎
- 3대 메가프로젝트 피지컬 AI, “3년 내 글로벌 1강 진입”하려면 철저한 준비 필요해, 동아일보, 2026-07-07 ↩︎
- 보스턴다이내믹스 “현대차 공장에 휴머노이드 투입 시작”, 아시아경제, 2025-11-28 ↩︎
- 현대차 노조 “노사합의 없이 로봇 ‘아틀라스’ 투입 용납 못해”, 경향신문, 최서은 기자, 2026-01-22 ↩︎
- 현대차 노조 “정년 65세 연장”… 10년 만에 전면 파업 돌입, 조선경제, 조재현 기자, 2026-08-21 ↩︎
- 로봇이 흔든 ’60년 시급제’···현대차 노사, 임금체계 변화할까, 서울파이낸스, 2026-07-13 ↩︎
- ‘AI 기본소득’ 이렇게 하면 전국민도 가능하다, 오마이뉴스, 오준호, 2026-03-17 ↩︎
- 국가AI전략위원회, AI 시대 기본사회 정책 방향 논의,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2026-02-12 ↩︎
- AI 쇼크’ 눈 앞…“정부, 일자리 개입해야” vs “보편적 고소득”, 한겨례, 박종오 기자, 2026-03-03 ↩︎
- 작게 만든 원자력발전소. 공장에서 찍어내 원하는 곳에 설치한다는 구상입니다. ↩︎
- 노동자 1만명당 1220대, 한국 ‘로봇 밀도’ 또 세계 1위…1년새 20% ‘껑충’, 한겨례, 곽노필, 2026-04-09 ↩︎
- MS “한국, 2025년 AI 도입 속도 세계 1위…정부·챗GPT 덕분”, AI TIMES, 김해원, 2026-01-11 ↩︎
- 효율이 좋아지는데 왜 자원 소비는 더 늘어날까? – ‘제본스의 역설’과 AI 시대의 탈성장, 녹색당 과학기술위원회, 2025-12-07 ↩︎
- 어떤 직업이 AI로 대체되기 쉬운 정도를 수치화한 지표. 높을수록 위험하다는 뜻입니다. ↩︎
- ‘청년 고용 위축, AI 탓인가? 변화하는 경력 사다리와 대응 과제’, 한국은행, 2026-08-08 ↩︎
- 로봇 10대당 사람 1명이 통제…쇳물도 용접도 숙련공 넘본다, 한겨례, 이재호, 유하영, 2026-05-27 ↩︎
- 호황 맞은 K 조선…원하청 이중구조 개선 없인 인력난 못 잡는다, 월간노동법률, 박정현 기자, 2025-07-24 ↩︎
- [사설]수직계열화 얽힌 울산…하청노조 합법 파업 ‘초읽기’, 경상일보, 2026-06-30 ↩︎
- 청년은 떠나고 공장만 남는 울산…“미래 설계할 수 있는 도시 돼야”, 울산저널, 노진경, 2026-05-29 ↩︎
- 로봇 10대당 사람 1명이 통제…쇳물도 용접도 숙련공 넘본다, 한겨례, 이재호, 유하영, 2026-05-27 ↩︎
- 실제로는 환경에 해로우면서 친환경인 척 포장하는 것. ↩︎
- 울산의 산업전환은 ‘경제적 자기결정권’의 문제다, 울산저널, 양준호, 2026-07-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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