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접근성
-

김태희는 녹색당 과학기술위원회 회원으로, 성평등가족부 간담회에 참석하여 장애인과 여성 개발자의 문제를 논의했다. 그는 디지털포용법과 관련한 기술의 민주화를 강조하며,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의 중요성을 제기했다. 시민의 의견이 반영되는 변화의 필요성을 주장하였다.
-

디지털 포용법은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환경을 조성하여 모든 구성원이 기술의 혜택을 누리게 하는 법안입니다. 그러나, 장애인 및 고령자의 디지털 접근성 개선이 부족하며, 법의 강제력이 미약하여 효과적이지 못합니다. 실질적이고 포괄적인 접근성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