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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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루된 과학자: 무기 시스템 개발에서 AI 연구자의 역할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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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당 과학기술위원회 정강수 2026년 4월 브라질 리우 데 자네이루에서 International Conference on Learning Representations (ICLR)이 열렸습니다. ICLR은 NeurIPS, ICML과 함께 인공지능과 머신러닝 분야의 대표적인 국제 학회로 매년 수많은 연구자들이 참여합니다. 이번 뉴스레터에선 ICLR에서 개최된 워크샵 중 하나인 AI for Peace (https://aiforpeaceworkshop.github.io/) 과 이 워크샵에서 발표된 논문 하나를 소개하려 합니다. 먼저 홈페이지에 안내되어 있는 AI f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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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건설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지만, 지역 주민들의 반발도 커지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지역사회와 협력하기 위해 “Community-First AI Infrastructure”라는 이니셔티브를 발표하며, 전기요금 증가 방지, 물 보충, 일자리 창출 등의 약속을 통해 갈등을 해소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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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제전환운동 포럼에서 AI 대응 시민사회 워크숍이 열렸다. 다양한 시민사회 단체와 활동가들이 모여 AI에 대한 비판적 논의를 진행하고, 기술 발전이 자본에 의해 남용되기보다는 노동자를 위한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는 기술 선택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기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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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AI 관련 주요 학회들은 데이터 합법성, 저작권, 개인정보 보호, 윤리적 고려 사항 등을 다루는 Position paper 트랙을 도입했습니다. “AI 안전은 미래의 노동을 중심에 두어야 한다”는 논문은 AI가 노동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지적하며, 체계적인 정책 개편과 노동자 보호 기조를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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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2026년 시행될 AI 기본법을 통해 국가 차원의 AI 규제를 정립했습니다. 그러나 이 법안은 고위험 기술에 대한 명확한 금지 규정을 두지 않아 실효성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국제 협력과 디지털 격차 해소 등에서 부족한 점이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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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포용법은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환경을 조성하여 모든 구성원이 기술의 혜택을 누리게 하는 법안입니다. 그러나, 장애인 및 고령자의 디지털 접근성 개선이 부족하며, 법의 강제력이 미약하여 효과적이지 못합니다. 실질적이고 포괄적인 접근성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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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교육 분야에서 AI 활용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며, 유럽의 AI Act에 따라 고위험 등급으로 분류됩니다. 두 논문은 AI의 수학 튜터링 능력과 에세이 채점에서의 편향 문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연구 결과, AI는 높은 정확도를 보이지만 신뢰성과 공정성 문제가 여전히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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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의 사용과 관련된 책임 문제는 점점 더 중요한 주제로 부각되고 있다. AI가 제공하는 잘못된 정보로 생기는 문제들에 대해 결국 사람과 조직이 책임을 져야 한다는 인식이 필요하다. 기술 발전은 필수지만, 투명하고 공정한 책임 시스템 구축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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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의 발전과 함께 저작권 문제도 대두되고 있다. 파멜라 새뮤얼슨은 ICML에서 AI와 저작권의 충돌을 다루며, 여러 국가에서의 법적 접근 차이를 설명했다. 판결들은 AI 학습이 공정 이용으로 인정될 수도 있지만, 불법 복제는 위법으로 간주된다. 기술자들은 법을 이해하고 이를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혁신에 기여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