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미국, 한국에서 에어컨과 전기 사용에 대한 갈등이 커지고 있다. 기후 위기로 인해 폭염이 심화되면서 에어컨 설치가 증가하고 있지만, 사회적 약자들이 폭염의 피해를 가장 많이 받고 있다. 기후 변화의 책임은 정치와 대기업에 있으며, 불평등한 구조가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